폴 킹 감독이 ‘웡카2’ 개봉 가능성을 시사했다.
영화 ‘웡카’의 폴 킹 감독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현지 매체 스크린랜트와 인터뷰에서 “적절한 스토리를 찾을 수 있다면 ‘웡카’를 한 편 더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티모시 샬라메)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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