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 역의 김고은은 봉길 역의 이도현과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고은은 군 휴가를 나온 이도현이 ‘파묘’를 관람한 후 특별한 반응을 보였는지 묻자 “어제 대뜸 ‘누나 고마워’라는 문자가 왔다.
‘파묘’ 속 이도현과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는 “‘파묘’ 촬영에 들어가기 전 나나 이도현이나 각자 다른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나면 무속인 선생님 집을 찾아가 연습해 친해진 상태로 연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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