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이 진짜 귀신을 볼까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고은은 "완성된 영화를 보면서 역시나 디테일이 너무 좋았다.
진짜 신 받으면 어쩌나, 귀신을 보면 어떡하나 걱정했다"라며 "'심야괴담회'를 보면 너무 쉽게 귀신이 보이고, 한 번 보이기 시작하면 계속 보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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