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전수현·전영랑 부녀, '아침마당' 계기로 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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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전수현·전영랑 부녀, '아침마당' 계기로 한 무대에

소리꾼 부녀 전수현(70), 전영랑(40)이 '인간극장'을 찾는다.

26일~3월1일 오전 7시 50분 방송하는 KBS 1TV '인간극장'에서 경기민요 소리꾼 전영랑은 조금 특별한 아버지, 전수현 씨와 함게 출연한다.

걱정하는 아버지를 위해 '아침마당'에 절절한 사연을 보내 무대에 서게 됐고, 수현 씨는 딸을 위해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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