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2’ 팀이 타임스퀘어를 함성으로 물들였다.
여러 방향으로 팬들과 눈을 맞춘 이들은 티모시 샬라메의 주도로 볼하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해달라고 하자 티모시 샬라메는 “땡큐! 듄친자(듄에 미친 자)”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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