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전소극장, ‘학전답게’ 3월 15일 문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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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소극장, ‘학전답게’ 3월 15일 문 닫는다!

“내가 없으면 학전은 없다”던 김민기 대표의 말에서 출발해 가장 학전다운 마무리를 고심했다는 학전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3월 15일 “학전다운 마무리를 한다”고 알렸다.

1991년 3월 15일 문을 연 학전소극장은 33년간 359개의 작품을 기획·제작하며 실험과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한국공연史의 상징이다.

지난해 12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창작공간활성화 지원사업을 위한 대학로 내 공연장을 필요로 하면서 학전소극장을 학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계승한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는 학전과 최종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사안인 것으로 알려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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