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관람이 내년에야 가능할 전망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20일(현지시간) '미키 17'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가 이 영화의 개봉일을 내년 1월 31일로 잡았다고 보도했다.
당초 '미키 17'은 올해 3월 29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워너브러더스가 개봉을 늦추기로 한 사실이 지난달 외신 보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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