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서울의 봄'으로 투자배급사 1위, 플러스엠 2024 라인업도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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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서울의 봄'으로 투자배급사 1위, 플러스엠 2024 라인업도 美쳤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대표 홍정인)가 2023년 전체 투자배급사 1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영화진흥위원회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2편의 '천만 영화'를 배급하며 총 2156만 2879명(관객 점유율 17.2%)의 관객을 모았다.

특히 '서울의 봄'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면서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6위' '역대 11월 개봉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 '2023년 개봉 한국영화 중 최장 박스오피스 1위 기록' 등 다양한 진기록들을 세워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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