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풍'(감독 김용균)이 2주 연속 주말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과 함께 25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7일 개봉 이후 12일간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13일 만에 25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실제로 지난 1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나문희, 김영옥 배우와 김용균 감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소풍' 한 편의 우정 GV 행사에도 10대부터 중장년, 60대 이상 어르신 친구 모임, 손녀와 할머니, 3대 가족 관객까지 전 연령층이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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