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주연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의 영국 아카데미상 수상이 불발됐다.
'패스트 라이브즈'(감독 셀린 송)는 작품상, 각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유태오는 '패스트 라이브즈'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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