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최초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노렸던 유태오도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사우스뱅스센터에서 열린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유태오), 오리지널 각본상(셀린 송), 외국어 영화상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오는 3월 11일(한국시간)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수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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