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과 미국 할리우드 스튜디오 A24가 공동으로 투자배급하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 감독 셀린 송)의 유태오가 최근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극찬받고 있다.
배우 유태오가 한국 배우 최초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 세계 매체 및 평단의 극찬 속 그가 ‘패스트 라이브즈’에서 선보일 섬세한 멜로 연기에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과 해성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끊어질 듯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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