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송 감독.
데뷔작 ‘패스트 라이브즈’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한국을 찾는다.
셀린 송 감독은 ‘넘버3’를 만든 송능한 감독의 딸로 한국에서 태어나 12살에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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