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CJ ENM은 13일 "'패스트 라이브즈'의 셀린 송 감독이 내한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에서 촬영 중인 배우 유태오도 일시 귀국해 셀린 송 감독과 함께 홍보 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셀린 송 감독은 한국계 감독 최초로 지난 10일(현지시간) 제76회 미국감독조합상(DGA Awards) 첫 장편영화부문 감독상(Outstanding Directorial Achievement in First-Time Feature Film)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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