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내한 확정…유태오도 함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내한 확정…유태오도 함께

배급사 CJ ENM은 13일 "'패스트 라이브즈'의 셀린 송 감독이 내한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에서 촬영 중인 배우 유태오도 일시 귀국해 셀린 송 감독과 함께 홍보 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셀린 송 감독은 한국계 감독 최초로 지난 10일(현지시간) 제76회 미국감독조합상(DGA Awards) 첫 장편영화부문 감독상(Outstanding Directorial Achievement in First-Time Feature Film)을 품에 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