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한국계 최초 미국감독조합상 감독상…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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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라이브즈', 한국계 최초 미국감독조합상 감독상…내한 확정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의 셀린 송 감독이 미국감독조합상 감독상을 수상한 가운데 유태오와 국내 홍보에 나선다.

'패스트 라이브즈'의 셀린 송 감독이 내한을 확정했다.

3월 오스카로 이어지는 미국 시상식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국내 언론과 매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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