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하준도 고주원이 사촌형이 아니라 친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 극본 조정선, 제작 아크미디어) 40회에서는 태호(하준)와 태민(고주원)이 친형제가 아닌 사촌형제로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드러났다.
가뜩이나 무능해 날마다 아버지에게 두들겨 맞는 장남이 결혼하고도 오랫동안 자식이 없어 더더욱 미움을 받자, 이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엄마’ 명희의 고육지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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