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나문희 "늘 새로운 김영옥, 내겐 제일 세계적인 배우"[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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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나문희 "늘 새로운 김영옥, 내겐 제일 세계적인 배우"[인터뷰]②

“김영옥 언니랑 나는 배고픈 시절부터 연기를 했어요.오래 전부터 봤고, 작품을 같이 많이 해서 그런가, 김영옥 언니랑은 특별히 긴장할 필요 없이 눈만 바라봐도 뭘 생각하는지 느껴지죠.” 절친이자 수십 년 간 배우로 함께 롱런 중인 소중한 동료 김영옥과 영화 ‘소풍’에서 60년 지기의 깊은 우정을 표현해낸 배우 나문희는 김영옥과의 호흡을 이같이 표현했다.

나문희는 “나도 그렇고, 김영옥 씨, 박근형 배우 모두 클래식 배우라고 자부할 수 있다”며 “우리가 연극부터 시작해 드라마, 영화까지 출연했다.

나문희는 “사실 처음에는 내가 금순이를 맡아도 좋다고 했다.김영옥 씨가 다른 드라마에서 무거운 역들을 많이 했으니 이번에는 은심을 해보는게 어떨까 싶었다”며 “결국은 제작부의 결정으로 금순이를 김영옥이 하고 내가 은심을 했는데 사실 우리 둘 중에 아무도 더 주인공인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둘이 같이 주인공”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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