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 앤 온리'(감독 동성붕)가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스트릿 댄서 천숴 역을 맡은 왕이보가 붉은 헬멧을 손에 쥔 채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과연 천숴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우리의 청춘을 이 씬에 바칠거야’라는 카피가 더해져 무대와 춤에 모든 것을 건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푸릇푸릇한 에너지를 전달, 이들이 그려낼 새로운 청춘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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