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개봉한 영화 '소풍'은 학창 시절을 함께했던 70대 노인 세 명이 고향에서 다시 만나 옛 추억에 빠져드는 이야기다.
"그런 연기는 우리 나이는 돼야 할 수 있어요.연기라기보단 카메라에 대드는 것 같은 느낌이었죠.".
두 배우는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2016) 등의 작품에 함께 출연했고, '진격의 할매'(2022)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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