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는 세계적인 건축가로, 반려견 완다를 가족보다 더 의지하고 살아간다.
어느 날 길에서 쓰러지면서 자식과도 같은 완다를 잃어버리게 되고 자신을 구해준 배달 기사 진우(탕준상 분)와 완다를 찾아 나선다.
민상은 자신의 건물 1층 동물 병원 '도그데이즈' 때문에 매일 아침 짜증으로 시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