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은 영화 ‘소풍’(감독 김용균)이 개봉한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임영웅이 지금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이 영화에서 (예산 때문에) 대우를 제대로 해줬을 리는 없고.그래도 나와의 인연도 (허락해주는데)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그렇게 믿고싶다”며 “그래도 너무 잘됐다.영화랑 너무 잘 맞더라.욕심으론 처음에도 깔고, 중간에도 깔고 싶었는데 그렇게까지 안 됐다”는 유쾌한 소감으로 훈훈함을 유발했다 ‘소풍’은 연기 경력 63년차의 나문희와 67년차의 김영옥, 65년차 박근형이 의기투합한 영화다.
김영옥과 나문희는 김용균 감독과 함께 최근 막을 내린 임영웅의 일산 킨텍스 단독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일화로 영웅시대의 큰 환호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