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소풍’ 개봉을 기념해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 때는 살아 있었지만 개봉 때는 세상을 떠난 남편에 대해 “당연히 남편의 빈자리가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나문희는 또 “영화를 찍을 때 매일 저녁마다 ‘여보 사랑해’라고 인사를 하고 잠들었는데 사실 그때는 그렇게 절실하진 않았다.
영화 촬영이 끝나고 남편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충분히 함께할 시간을 가졌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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