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5일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과 배우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내한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티모시 샬라메의 내한 소식이 국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21~22일 양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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