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듄:파트2'의 주역인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가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5일(이하 현지시각)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듄: 파트 2'의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 드니 빌뇌브 감독은 신작 홍보 차 2월 중 한국을 찾아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젠데이아 콜먼과 오스틴 버틀러는 첫 내한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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