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탈북자 연기한 영화 '로기완' 3월 1일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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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탈북자 연기한 영화 '로기완' 3월 1일 넷플릭스 공개

넷플릭스는 3월 1일 송중기 주연의 영화 '로기완'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그와 닮은 듯 다른 여자 '마리' 역은 드라마 '괴물', 영화 '십개월의 미래' 등에 출연한 최성은이 맡았다.

영화 '수학여행'(2010), '경희'(2012), '우리 이웃 이야기'(2014) 등 독립영화를 주로 선보인 김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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