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은 오지 않았다"…12·12 군사반란 이후, 더 큰 분노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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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오지 않았다"…12·12 군사반란 이후, 더 큰 분노 '1980'

1979년 12·12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에 이어 1980년 5월의 이야기 '1980'이 3월 개봉을 확정했다.

'1980'은 서울의 봄이 오지 못한 파장으로 한 가족에게 들이닥치는 이야기다.

'1980'은 12·12 군사반란을 막지 못한 여파가 불과 몇 개월 만에 소시민들의 삶에 어떤 파장으로 등장하여 어떻게 망가지게 되는지 담아내며 끝없는 분노와 슬픔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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