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아빠와 그런 아빠를 못 견뎌 집을 나간 엄마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고교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훈은 아빠와 함께 있을 땐 엄마가 이런 아빠로부터 안전하길 바라면서, 막상 엄마를 만나면 아빠도 많이 좋아졌으니 이젠 같이 살자고 말한다.
또, 안지호는 훈이의 섬세한 감정의 변화가 많았다고 말했는데, 사실 그 부분 때문에 관객들이 훈의 태도를 이해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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