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차트] 역대 10위 안에 세 편, 지금 영화계는 '황정민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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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차트] 역대 10위 안에 세 편, 지금 영화계는 '황정민의 봄'

이로써 '서울의 봄'은 '도둑들'을 밀어내며 역대 흥행 기록 9위에 자리했다.

한국 영화로는 역대 6위다.

'서울의 봄'보다 많은 관객을 모집한 한국 영화들을 살펴보면 '명량', '극한직업', '국제시장', '베테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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