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주연의 '시민덕희'가 개봉 첫날 '외계+인' 2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2부는 1만8천여명(12.4%)을 모아 2위로 밀려났다.
전날 개봉한 뤼크 베송 감독의 '도그맨'은 1만여명(6.3%)이 관람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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