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리×유태오 주연 ‘패스트 라이브즈’, 3월 국내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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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리×유태오 주연 ‘패스트 라이브즈’, 3월 국내 개봉 확정

‘패스트 라이브즈’ 국내 런칭 포스터 배우 그레타 리, 유태오 주연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국내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23일 공개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과 ‘해성’이 24년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끊어질 듯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첫 번째 연출작이다.

한국 배우 최초 영국 아카데미(BAFTA)상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된 배우 유태오가 ‘나영’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뉴욕에 온 ‘해성’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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