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김진 PD와 소수정 PD의 일문일답이 공개됐다.
이어 소수정 PD는 “섭외 1순위 MC 데프콘 씨가 기획안 전달 30분 만에 하겠다는 연락이 왔다”며 “프로그램 이름만 보고 ‘이 프로그램은 터진다’더라”고 데프콘의 호언장담을 얻었던 이야기도 공개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기 때문에 탐정뿐만 아니라 의뢰인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시선의 MC가 꼭 필요했고 유인나 씨는 그 자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M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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