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③ '시민덕희' 염혜란 "많이 보던 '보이스피싱' 아냐…보통사람들에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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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人]③ '시민덕희' 염혜란 "많이 보던 '보이스피싱' 아냐…보통사람들에 용기"

배우 염혜란이 영화 '시민덕희'에 대해 "보통사람들에 용기를 줄 수 있는 영화라 생각한다"며 "희망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염혜란은 "보이스피싱 소재로만 끝날 수 있는데 감독님이 진지하게 다루려고 노력했고 재미있다"며 "많이 보던 이야기처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주변 이웃에게 용기가 필요할 때 희망이 될 수 있는 영화다.보통사람들에 용기 줄 수 있는 영화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염혜란은 마지막으로 '시민덕희'에 대해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라미란이라는 배우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배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며 "많은 분들이 공감하며 보셨으면 하고 매 순간 용기가 필요할 때마다 '나도 용기 내볼까'라며 도움이 될 수 있는 영화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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