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헨리 카빌이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헨리 카빌은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과 함께 18일, 19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아가일' 내한 행사에 참여한다.
한편 할리우드 액션 영화 '아가일' 매슈 본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내한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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