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길위에 김대중’, 위인전 아닌 오늘을 보게 하는 역사영화.
1282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난 뒤 새로이 혹은 다시 한국 현대사에 관심을 두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
영화 ‘길위에 김대중’에서 육성으로 정치인이자 철학자 김대중이 말씀하듯, 대중에게는 약점과 한계가 있으나 결국 민주주의를 실현해내는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이상의 좋은 방법이 없듯이, 모든 관람객의 선택이 언제나 맞다고 할 수는 없다고 해도 결국 만인이 봐야 할 좋은 작품을 분별해내는 눈은 관객 대중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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