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6개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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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6개 부문 노미네이트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서울의 봄'이 오는 3월 10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AFA)에서 작품상부터 감독상(김성수 감독), 남우주연상(황정민), 남우조연상(박훈), 편집상(김상범 편집감독), 촬영상(이모개 촬영감독)까지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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