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가 체험적 영화로 뜨겁게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콘텐츠 전문 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12일 최근 개봉한 영화 '외계+인' 2부에 기술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각효과 작업을 총괄한 제갈승 VFX 수퍼바이저 이사는 "'외계+인' 1부는 '외계+인' 만의 세계관을 정립하고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것이 중요했다"라며 "2부에서는 관객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스토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VFX에 초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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