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라미란, 웃음·메시지 다 잡은 '시민덕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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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라미란, 웃음·메시지 다 잡은 '시민덕희'(종합)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극 중 손대리라 불리는 재민은 덕희에게 대출상품을 제안하며 사기를 치지만 다시 덕희에게 전화를 걸어 보이스피싱에 관한 제보를 하며 조직에서 꺼내 달라고 요청한다.이를 연기한 공명은 "가해자이지만 피해자인 것에 집중했다.

이어 염혜란은 "촬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즉흥적으로 대사를 치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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