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임윤찬…2024년 대전 관객 감동하게 할 공연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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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임윤찬…2024년 대전 관객 감동하게 할 공연 '다채'

120년 역사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임윤찬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대전을 찾는 것은 물론, 뮤지컬 '드라큘라', 발레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등 평소 지역에서 보기 어려웠던 공연들도 올해 감상할 수 있다.

'예술축제'로 여름방학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공연과 창작공연예술축제 K-공연예술축제'아·우·름'(아이와 어른 모두 우리의 공연을 즐기는 여름)'과 중부권 최고의 음악전용홀 인 국악원 작은마당을 적극 활용해 바로크음악과 전통음악 프로그램의 구성으로 수준 높은 음악감상 기회를 제공 하고 있는 한국음악이 있는 세계의 바로크 음악 축제도 눈 여겨볼 만하다.

올해는 특히 서양 바로크음악, 한국음악 그리고 아시아 전통음악이 한 무대에서 연주하는 창작곡을 선보이며 세계와의 문화 교류를 통해 국악원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무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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