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덕희' 박영주 감독 "피해자가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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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덕희' 박영주 감독 "피해자가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 표현"

영화 ‘시민덕희’ 박영주 감독이 첫 상엽영화를 연출한 소감과 보이스피싱 피해 및 검거 실화를 모티브로 한 이번 작품에서 특별히 노력을 기울인 부분을 전했다.

박영주 감독은 “상업영화 첫 작품인데, 너무 하고 싶었다.사실 저는 많은 관객분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주고 많이 웃을 수 있는 그런 영화를 만드는 게 꿈이었기 때문에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기쁘다.배우, 스태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즐겁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영주 감독은 “보이스피싱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를 결정하고 피해자분들과 경찰분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이 피해자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자신이 바보같아서 당했다’는 자책감을 많이 느끼는 게 가장 안타까웠다”며 “그래서 이야기 자체를 피해자가 자존감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중점으로 두고 표현하려 노력했다.주변 인물들의 심리 묘사에도 중점을 두면서 중심을 놓치지 않고 잘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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