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신규 캐릭터 레오나와 시뮬레이션 룸-오버클럭 모드 등이 업데이트 됐다.
신규 니케 레오나는 지난 7월 네로 스토리 이벤트에 깜짝 등장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캐릭터다.
주요 능력은 샷건을 활용하는 캐릭터들을 서포트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원거리 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사실상 성능면에서는 계륵이나 다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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