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내달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11일 영화 '괴물'의 수입배급사 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 흥행 돌풍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내한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2022년 '브로커'로 서울을 방문한 데 이어 지난해 '괴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2024년 초부터 한국을 찾아며 3년 연속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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