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2부가 ‘위시’를 꺾고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여기에 더해 더욱 깊어진 케미와 고려와 미래를 오가는 다채로운 볼거리, 대단원의 완벽한 마무리를 향한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앞서 ‘서울의 봄’, ‘노량: 죽음의 바다’가 이룬 뜨거운 한국영화 흥행 열기를 이어갈 ‘외계+인’ 2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관객들의 끊임없는 극찬과 함께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영화 ‘외계+인’ 2부는 새해 극장가에 멈출 줄 모르는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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