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미키 17' 북미 개봉 연기…"할리우드 파업 영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봉준호 신작 '미키 17' 북미 개봉 연기…"할리우드 파업 영향"

봉준호 감독 5년 만의 신작 '미키 17' 북미 개봉일이 늦춰진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9일(현지시간) '미키 17'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가 이 영화의 개봉일을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미키 17'은 지난해 (할리우드) 파업과 제작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았다"면서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개봉일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