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신작 영화 '미키17'이 갑작스럽게 개봉을 연기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 할리우드 영화 '미키17'이 당초 3월 29일로 예정된 개봉일을 연기했다.
'미키17'의 개봉 연기 이유는 지난해 할리우드 작가 및 배우를 중심으로 진행된 장기간 파업 여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