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오펜하이머'가 5관왕을 차지했고,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이 3관왕을 이루었다.
이날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태오, 그레타 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영화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권 영화상, 영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그레타 리) 후보에 이름을 올려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 셀린 송과 유태오 주연으로 관심을 모은 '패스트 라이브즈'는 작품상(드라마), 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드라마), 비영어권 작품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수상에 불발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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