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립영화협회는 2023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장건재 감독이 연출한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는 "배우와 연기 세계에 대한 감독의 깊은 애정을 영화의 형식·제작 방식을 통해 풀어낸 작품"이라고 평했다.
'올해의 독립영화인'에는 강원 원주시 소재 아카데미 극장의 철거 반대 활동을 벌인 범시민연대 '아카데미의 친구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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