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죽음의 바다'의 김한민 감독이 새해에도 이어지는 박스오피스 1위 기록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2일 KBS1 '사사건건'에 출연한다.
김한민 감독은 2일 오후 4시 '사사건건'에 출연해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에 이르기까지 지난 10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한 김한민 감독의 소회에 대해 전한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개봉 이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으로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