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7주차 '서울의 봄' 1200만 관객 돌파…'아바타'보다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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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7주차 '서울의 봄' 1200만 관객 돌파…'아바타'보다 빨라

영화 '서울의 봄'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이날 오후 12시10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1200만777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2024년 새해를 여는 첫날 1200만 고지에 안착하며 장기 흥행에 파란불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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