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영화 제작 투자로 인도네시아 진출 "해외 라인업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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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영화 제작 투자로 인도네시아 진출 "해외 라인업 만들 것"

바른손이앤에이가 27일 인도네시아 제작사 비시네마 픽쳐스의 '자카르타: 13번의 폭탄 테러'와 베이스 엔터테인먼트의 '레스파티'(가제)에 투자를 확정했다.

비시네마 픽쳐스는 인도네시아의 대표 흥행 감독 앙가 사송코가 설립한 제작사다.

바른손이앤에이의 박진홍 대표는 “바른손이앤에이의 첫 해외 프로젝트를 인도네시아의 재능 있는 감독들, 최고의 제작사들과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뿐 아니라 아시아 전 지역 탑 크리에이터와의 파트너쉽 구축을 이루며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해외 라인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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