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라이프의 새 지평을 연 영화 (서치)가 내년 1월 (서치3 : 데스게임)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나와 율리아 자매의 즐거웠던 한때를 담은 사진부터 섬뜩한 가면을 쓴 ‘블루 웨일 게임’의 주동자의 채팅, 죽음의 챌린지를 기록한 라이브 방송, 긴박한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통화 기록까지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화면들은 영화 속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죽음의 챌린지를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치3: 데스게임)은 여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SNS에서 유행하는 죽음의 챌린지 ‘블루 웨일 게임’에 직접 참가한 다나의 살인자 추적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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